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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선교교회
국제오순절성결교단
(IPHC Ministries)

세계아가페선교교회
(World Agape Mission Church)
금주의 목사님 말씀
[새글올리기]

인류 최초의 살인자와 순교자(히 11:4)

인류 최초의 가정에 마귀가 뱀속에 들어가 하와를 꼬여 하나님이 금하신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과실을 따먹게 합니다. 그들은 자기의 몸이 벗은 줄 알고 무화과나무의 잎을 엮어 치마를 하였습니다. 무화과나무 잎으로 만든 치마는 자기의 의를 나타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하나님의 의인 가죽옷을 지어 입혀줍니다. 이것은 예수님의 예표입니다.(롬 13:14)

1.가인은 아버지 아담의 말을 듣고 그 마음이 강팍해졌습니다  악한 자(마귀)에게 속함

1)아담과 하와가 첫째 가인, 둘째 아벨을 낳습니다. 행복했어야할 이 가정에서 인류 첫 살인자가 나오고(창 4:8) 인류 첫 순교자가 나오게 되었습니다.(마 23:35)

2)아담과 하와는 시간이 나는대로 자연스럽게 가인과 아벨에게 자기들의 이야기를 해주었을 것입니다. 하나님이 지으신 모든 만물, 그 만물을 다스리도록 하나님의 권세를 받아 다스렸던 일들, 수많은 하나님의 지으신 만물에 이름을 지어준 일, 그리고 하나님이 금기로 먹지 말라하신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 그것을 따먹게 된 이유, 뱀의 유혹과 속임, 부끄러움을 가리기 위해 무화과나무 잎으로 치마를 만든 일, 그러나 무화과 잎대신 하나님께서 한 어린양을 죽여 가죽옷을 지어 입히시던 일. 어린 양은 우리에게 의의 옷을 입히기 위해 피를 흘리며 죽었단다.

3)하나님은 우리에게 하나님께서 지어주신 가죽옷을 기억하라고 하셨단다. 그 옷은 하나님의 의(義)를 만족케 하는 것이었단다. 아담의 이야기는 계속됩니다.(창 3:21, 갈 2:16, 3:27)
아담은 그 아들과 딸들에게 가죽옷을 지어 입혔을 것입니다. 한 사람을 위해서는 한 어린 양이 죽어야 하는구나. 짐승을 잡는 날에는 가죽옷이 생깁니다. 이 이야기를 들으면서 가인은 마음이 강팍하여 굳은 마음, 교만한 마음이 되었습니다. 길가에 뿌려진 씨였습니다.(마 13:19)

4)사도요한은 가인은 악한 자에게 속하여 그 동생 아벨을 죽였다고 했습니다.(요일 3:12) 제사를 드리기 전에 이미 가인의 마음은 악한 자에게 사로잡혀 있었다는 말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가인에게 “죄의 소원이 네게 있으니 너는 죄를 다스리라.” 합니다. 가인은 살인자가 됩니다.

2.아벨은 아버지 아담의 말을 듣고 그 마음이 부드러워졌습니다.

1)아벨도 가인과 같이 아버지 아담의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무화과나무 잎으로 아버지가 만든 치마는 사람의 의요, 어린 양의 가죽으로 지은 옷은 하나님의 의인 것을 알았습니다. 아벨은 양치는 자가 되었습니다. 아담과 하와의 자녀들을 위한 가죽옷을 지어 입히기 위해서입니다. 그 때는 씨 맺는 채소와 곡식과 각종 과일만 먹었지만 양은 먹지 않았을 때이었습니다.

2)하나님께서 가인의 제물을 열납하지 않으시고 아벨의 제물만 열납하자 가인이 아벨을 쳐 죽였습니다. 그리고 아무도 모르게 땅에 묻었습니다. 그러나 아벨의 피는 믿음으로 오히려 말하였습니다.(히11:4) 아벨의 의로운 피가 땅에 흘렸습니다. 아벨은 첫 번째 순교자가 되었습니다.

3)여호와께서 가인에게 묻습니다. “네 아우 아벨이 어디 있느냐?” 가인이 대답합니다. “내가 알지 못합니다. 내가 내 아우를 지키는 자입니까?” 가인은 아벨을 죽이고 숨겼지만 순교자의 피는 하나님의 아신바 되었습니다. “네가 무엇을 행하였느냐? 네 아우의 핏소리가 땅에서부터 내게 호소한다. 땅이 네 아우의 피를 받았은즉 네가 땅에서 저주를 받고 유리하는 자가 되리라.”

3.가인과 아벨의 제사는 하나님께 드리는 제사였습니다.  제사는 하나님께 열납되어야 합니다.

1)오늘날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께 드리는 제사는 똑같은데 아벨의 제사는 하나님의 받음직한 열납된 제사였고 가인이 드린 제사는 하나님이 열납되지 않은 제사였습니다.

2)아벨의 제사는 하나님을 향한 제사요, 가인의 제사는 이 땅의 자기를 위한 제사였습니다. 히브리 기자는 아벨의 제사는 가인보다 더 좋은 믿음의 제사를 드렸다고 했습니다.

※ 제사는 열납되어야 합니다. 아벨의 제사처럼 하나님이 열납하시는 예배되시기를 축원합니다.


Posted by Sarah on 08-05-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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